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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길교회</title>
						<logo><![CDATA[<a href="/"><img src="http://www.serveway.or.kr/ONMAM_FILE/100655/T/대지_1@300x-10022221.jpg" alt=섬길교회/></a>]]></logo>
						<link>www.serveway.or.kr</link>
						<description>최근 게시글 30개 목록</description><item>
					<title><![CDATA[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 같이 잘 돌볼 것이라 (예레미야 24-25장) 2026년9월18일(금)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9.19</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 같이 잘 돌볼 것이라 (예레미야 24-25장) 2026년9월18일(금)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7284</link>
				</item><item>
					<title><![CDATA[너희 앞에 샘영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라 (예레미야 21-23장) 2026년9월17일(목)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9.19</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너희 앞에 샘영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라 (예레미야 21-23장) 2026년9월17일(목)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7262</link>
				</item><item>
					<title><![CDATA[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예레미야 17-20장) 2026년9월16일(수)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9.19</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예레미야 17-20장) 2026년9월16일(수)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7261</link>
				</item><item>
					<title><![CDATA[주의 이름이 그 권능으로 말미암아 크시니이다 (예레미야 10-13장) 2026년9월14일(월)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9.19</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주의 이름이 그 권능으로 말미암아 크시니이다 (예레미야 10-13장) 2026년9월14일(월)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7260</link>
				</item><item>
					<title><![CDATA[백성이 일곱째 날에 안식하니라 (출애굽기 16장 26-30절) 섬길교회 주일예배 실황 2026년9월13일 오전11시]]></title>
					<pubDate>2026.09.14</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1.<span style="white-space: pre;">	</span>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의 핵심 가치는 ‘효율성’과 ‘속도’입니다. 남들보다 더 많이 모아야 안전하고, 남들보다 더 빨리 달려야만 생존할 수 있다고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를 몰아세웁니다. 특히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는, 단 하루의 멈춤이나 단 한 번의 뒤처짐이 곧 도태를 의미하는 것처럼 다가오기도 합니다. 이 속도에 중독된 채, 오늘날 현대인들은 멈추는 법을 잃어버렸습니다. 그저 무언가에 쫓기듯 늘 허덕이며 살아갈 뿐입니다</p><p>2.<span style="white-space:pre">	</span>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나를 거두는 과정을 통해, 인간의 뿌리 깊은 불안과 탐욕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과 충돌하는지 보여줍니다. 나아가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들을 참된 안식과 신뢰의 자리로 어떻게 훈련시켜 가시는지를 밝히 드러냅니다. 이 거친 광야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전혀 다른 명령을 하십니다. 바로 ‘멈추라’는 것입니다. 사방이 가로막힌 척박한 생존의 현장에서, 당장 내일 먹을 양식조차 보장받지 못한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일곱째 날만큼은 들판으로 나가지 말고 멈추어 서서 안식하라고 말씀하십니다.</p><p>3.<span style="white-space:pre">	</span>이제 내 힘으로 생존을 증명하려는 그 불안을 멈추어야 합니다. “엿새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일곱째 날은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일곱째 날에 백성 중 어떤 사람들이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26-27절) 하나님께서는 이미 엿새 동안 만나를 거두되, 일곱째 날 안식일에는 땅에 아무것도 없을 것이라고 명확하게 선언하셨습니다. 그런데 일곱째 날 아침, 여전히 바구니를 들고 광야로 나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왜 나갔겠습니까? 이미 텐트 안에는 양식이 채워져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굳이 들판으로 나간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뿌리 깊은 불안’ 때문이었습니다. 혹시라도 안 내리면 어쩌나 하는 의심, 남들보다 하나라도 더 모아두어야만 마음이 놓이는 인간의 탐욕이 그들의 발걸음을 움직인 것입니다.</p><p>4.<span style="white-space:pre">	</span>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안식을 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우리를 옭아매는 통제가 아니라, 바로 가장 귀한 선물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내 계명과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여섯째 날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일곱째 날에는 아무도 그의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28-29절) 백성들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분노를 넘어선 안타까움이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깊이 주목해야 할 말씀은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라는 표현입니다. 성경의 문맥으로 볼 때, 안식일은 하나님이 백성들을 통제하고 의무를 지우기 위해 만든 날이 아닙니다. 그것은 창조주께서 인간에게 베푸신 최고의 선물(Gift)입니다. 안식일은 “너희는 이제 노예가 아니라 내 자녀다. 일하지 않아도 죽지 않는다. 내가 너희 인생을 책임진다”라는 하나님의 강력한 사랑의 선포입니다. 그러므로 이 날은 “하나님, 내 인생의 공급자는 내가 아니라 오직 주님이십니다”라고 고백하며, 하나님이 주신 자녀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는 특권의 시간입니다.</p><p>5. 사랑하는 섬길교회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무엇 때문에 그토록 분주하십니까? 하나님이 멈추라 하신 일곱째 날이 되었음에도, 여전히 내일의 불안 때문에 바구니를 든 채 삶의 들판을 헤매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제는 우리의 이 허황된 발걸음을 멈추어야 합니다. 안식은 인생을 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가장 적극적인 믿음의 행위입니다. 내가 멈추어 설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일하기 시작하십니다. 온전히 멈추어 서서, 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시는 하나님의 완전한 공급하심을 누리는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p><p>나눔질문) 일주일 동안 우리는 ‘더 빨리, 더 효율적으로’ 살아가라는 세상의 압박을 끊임없이 받습니다. 최근 여러분의 삶에서 가장 분주했거나, 혹은 ‘멈추면 뒤처질 것 같다’는 불안감을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는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nbsp;</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주일설교</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3/6666173</link>
				</item><item>
					<title><![CDATA[이스라엘아 네가 돌아오려거든 내게로 돌아오라 (예레미야 4-6장) 2026년9월12일(토)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9.14</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이스라엘아 네가 돌아오려거든 내게로 돌아오라 (예레미야 4-6장) 2026년9월12일(토)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6172</link>
				</item><item>
					<title><![CDATA[2026년 9월13일 섬길주일주보]]></title>
					<pubDate>2026.09.13</pubDate>
					<author>박경준</author>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serveway.or.kr/ONMAM_FILE/100655/T/2026/09/8e8f80c40c531505d449b686d9c81140.jpg" title="8e8f80c40c531505d449b686d9c81140.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www.serveway.or.kr/ONMAM_FILE/100655/T/2026/09/6b1f81b12d1b4a26a8639aed9fedf604.jpg" title="6b1f81b12d1b4a26a8639aed9fedf604.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nbsp;</p>]]></description>
					<category>교회소개 > 주보</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35/6665742</link>
				</item><item>
					<title><![CDATA[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열왕기하 24장 예레미야 1-3장) 2026년9월11일(금)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9.12</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열왕기하 24장 예레미야 1-3장) 2026년9월11일(금)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5618</link>
				</item><item>
					<title><![CDATA[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요엘 1-3장) 2026년 9월10일(목)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9.11</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요엘 1-3장) 2026년 9월10일(목)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5148</link>
				</item><item>
					<title><![CDATA[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나훔 1-3장) 2026년 9월9일(수)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9.11</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나훔 1-3장) 2026년 9월9일(수)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5147</link>
				</item><item>
					<title><![CDATA[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박국 1-3장) 2026년9월8일(화)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박국 1-3장) 2026년9월8일(화)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9.11</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박국 1-3장) 2026년9월8일(화)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5146</link>
				</item><item>
					<title><![CDATA[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빠르도다 (스바냐 1-3장) 2026년9월7일(월)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9.11</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빠르도다 (스바냐 1-3장) 2026년9월7일(월)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5145</link>
				</item><item>
					<title><![CDATA[한강영화음악축제]]></title>
					<pubDate>2026.09.09</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serveway.or.kr/ONMAM_FILE/100655/T/2026/09/df52fe810696352aab88e3e5ef056f68.jpg" title="df52fe810696352aab88e3e5ef056f68.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www.serveway.or.kr/ONMAM_FILE/100655/T/2026/09/e6879edd03bf99c397cc9731807c2f52.jpg" title="e6879edd03bf99c397cc9731807c2f52.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www.serveway.or.kr/ONMAM_FILE/100655/T/2026/09/484be1de951586ca0cdd2aaa6d832940.jpg" title="484be1de951586ca0cdd2aaa6d832940.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nbsp;</p>																]]></description>
					<category>커뮤니티 > 갤러리</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31/6664853</link>
				</item><item>
					<title><![CDATA[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출애굽기 16장 21-25절) 섬길교회 주일예배 실황 2026년9월6일 오전11시]]></title>
					<pubDate>2026.09.07</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1.<span style="white-space: pre;">	</span>물질이 거대한 힘으로 군림하는 사회 속에서 성도들은 물질을 축복의 전부로 여기는 지나친 번영주의나, 물질 자체를 악하게 보는 금욕주의를 모두 경계해야 합니다. 물질은 거룩함이나 속됨의 대상이 아니라, 오직 소유주이신 하나님의 도구일 뿐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으고 지출하는 모든 재정적 삶에서 성경의 원리를 따라야 합니다. 애굽의 쌓아두는 방식을 깨뜨리고 매일 아침 만나를 내리신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안식의 규례를 신뢰함으로써, 우리는 물질에 지배당하는 노예가 아니라 물질을 도구로 다스리고 활용하는 참된 그리스도의 제자이자 하나님의 형상으로 서야 합니다.</p><p>2.<span style="white-space:pre">	</span>우리는 지난 몇 주간 출애굽기 16장을 통해서 제사장 나라의 시작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제사장 나라의 핵심인 안식일 규례를 다루고 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은 애굽을 떠난 지 한 달이 되어, 가지고 나온 식량이 다 떨어진 상황이었습니다. 백성들에게 배고픔이 찾아오자 그들은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였고, 그날 하나님께서는 밤에는 메추라기를, 다음 날 아침에는 만나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p><p>3.<span style="white-space:pre">	</span>‘아침마다’ 그리고 ‘먹을 만큼만’ 거두는 것이 하나님의 방식입니다.&nbsp; “무리가 아침마다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고 햇볕이 뜨겁게 쬐면 그것이 스러졌더라”(21절) 햇볕이 뜨겁게 죄면 만나는 이내 스러졌기에, 아침 시간을 놓치면 하루 종일 굶어야 했습니다. 이처럼 은혜는 매일 아침마다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무조건 저장하고 쌓아두려 했던 삶의 방식을 깨뜨리기 원하셨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생존의 방식은 내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함에 있음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p><p>4.<span style="white-space:pre">	</span>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로 구별하셨습니다. 그래서 여섯째 날이 되자 갑절, 즉 이틀 치의 양식을 거두라고 하셨습니다. “여섯째 날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식물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지도자가 와서 모세에게 알리매”(22절) 하나님께서는 여섯째 날에 이틀 치를 거두어 삶아 두거나 구워 두라고 하셨습니다. 이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 평일에는 남겨두면 썩었던 만나가, 안식일에는 냄새도 나지 않고 벌레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모세의 명령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24절)&nbsp; 이처럼 말씀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안식을 위해 갑절의 은혜를 주십니다. 우리가 세상의 이익을 내려놓고 예배의 자리에 나오면, 하나님께서 세상의 썩어지는 타락과 우리를 좀먹는 영적인 벌레들로부터 우리의 삶을 반드시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p><p>5.<span style="white-space:pre">	</span>모세는 "오늘은 여호와의 안식일"이라고 선포합니다. 25절에는 ‘오늘’이라는 단어가 세 번이나 반복됩니다. “모세가 이르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들에서 그것을 얻지 못하리라.”(25절) 사랑하는 섬길교회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왜 이토록 오늘을 강조하셨을까요? 백성들의 마음속에 있는 내일에 대한 불안감을 깨뜨리기 위함입니다. 또한 일곱째 날에는 아무것도 주지 않으심으로 백성들의 맹목적인 질주를 멈추게 하시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 삶을 움켜쥐려 발버둥 칠 때 돌아오는 것은 영적·재정적 파산뿐입니다. 하나님이 얻지 못하리라 하신 날에는 영적인 쉼을 얻어야 합니다. 내 노력을 멈출 때, 비로소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이 보이기 시작합니다.&nbsp;</p><p>(나눔질문) 내 힘으로 인생을 움켜쥐려는 질주를 멈출 때 비로소 하나님의 일하심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내가 지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지 못하게 만드는 '내 안의 불안감'이나 '멈추지 못하는 질주'는 무엇인지 나누고 함께 기도합시다. ​&nbsp;</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주일설교</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3/6664377</link>
				</item><item>
					<title><![CDATA[이스라엘을 다스릴 작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미가 4-7장) 2026년9월5일(토)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9.07</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이스라엘을 다스릴 작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미가 4-7장) 2026년9월5일(토)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4376</link>
				</item><item>
					<title><![CDATA[강림하사 땅의 높은 곳을 밟으실 것이라 (미가 1-3장) 2026년 9월4일(금)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9.07</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강림하사 땅의 높은 곳을 밟으실 것이라 (미가 1-3장) 2026년 9월4일(금)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4375</link>
				</item><item>
					<title><![CDATA[2026년 9월6일 섬길주일주보]]></title>
					<pubDate>2026.09.07</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serveway.or.kr/ONMAM_FILE/100655/T/2026/09/039894bb043c4f8c27e1a6e762d8a672.jpg" title="039894bb043c4f8c27e1a6e762d8a672.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www.serveway.or.kr/ONMAM_FILE/100655/T/2026/09/51e57efa936bbf3c34b154647c4ad8e9.jpg" title="51e57efa936bbf3c34b154647c4ad8e9.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nbsp;</p>]]></description>
					<category>교회소개 > 주보</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35/6664371</link>
				</item><item>
					<title><![CDATA[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이사야 64-66장) 2026년9월3일(목)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9.04</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이사야 64-66장) 2026년9월3일(목)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3327</link>
				</item><item>
					<title><![CDATA[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이사야 60-63장) 2026년9월2일(수)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9.04</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이사야 60-63장) 2026년9월2일(수)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3326</link>
				</item><item>
					<title><![CDATA[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갈라디아서 4장) 섬길교회 수요저녁예배 실황 2026년9월2일(수) 저녁7시30분]]></title>
					<pubDate>2026.09.04</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갈라디아서 4장) 섬길교회 수요저녁예배 실황 2026년9월2일(수) 저녁7시30분</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수요저녁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5/6663319</link>
				</item><item>
					<title><![CDATA[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공의가 나타날 것임이라 (이사야 56-59장) 2026년9월1일(화)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9.04</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구원이 가까이 왔고 나의 공의가 나타날 것임이라 (이사야 56-59장) 2026년9월1일(화)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3317</link>
				</item><item>
					<title><![CDATA[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 51-55장) 2026년8월31일(월)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9.04</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 51-55장) 2026년8월31일(월)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3315</link>
				</item><item>
					<title><![CDATA[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출애굽기 16장16-20절) 섬길교회 주일예배 실황 2026년8월30일 오전11시]]></title>
					<pubDate>2026.08.31</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1.<span style="white-space: pre;">	</span>과거 포대기로 아이를 업어 키우던 한국식 애착 육아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때는 "자주 안아주면 손탄다"며 혼자 자게 두는 서양식 육아법이 유행했지만, 아이를 세워 업고 온기를 나누는 포대기 육아가 정서적 안정과 친밀감 형성에 매우 효과적임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자동 토닥이 인형이나 유모차보다, 하루 5분 포대기로 업어주는 진심 어린 스킨십이 좋은 부모를 만듭니다. 지치고 힘든 삶의 순간,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당신의 등에 업히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등에 가만히 업혀 사랑으로 요동치는 하나님의 심장 소리를 들어보십시오. "이제는 괜찮단다"라며 등을 토닥이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손길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p><p>2.<span style="white-space:pre">	</span>오늘 본문은 광야를 지나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매일 아침 내려주시는 만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만나와 같이 부모가 매일 아이를 업어주듯, 하나님께서 광야 같은 우리 인생길에서 한 번에 한 달 치 은혜를 주시는 것이 아니라 매일 아침 찾아오셔서 우리를 업어 주시고 매일의 은혜를 입에 넣어 주십니다. 한 번에 몰아서 주신 것이 아니라 매일 하루치 은혜를 새로 고쳐주십니다.&nbsp;</p><p>3.<span style="white-space:pre">	</span>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하나님에 대한 믿음으로 채우는 것이 광야 훈련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p><p>&nbsp; &nbsp;(16절). 하나님께서는 만나를 거둘 때 각 사람 수효대로, 각자의 필요와 분량에 맞게 거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미래를 완벽하게 통제하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축적되는 자산이 아니라 매일 공급되는 생명수와 같습니다. 10년 치 문제를 미리 해결하고 싶은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그 욕심이 내일의 염려를 오늘로 당겨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p><p>4.<span style="white-space:pre">	</span>나눔으로 완성되는 은혜의 균형을 누리길 바랍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17-18절). 출애굽 당시 몸이 약하거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조금밖에 거두지 못한 사람도 있었고, 부지런히 열심히 많이 거둔 사람도 있었습니다. 오늘 거둔 만나는 내일이면 썩기 때문에 서로 욕심 부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서로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모자란 이웃의 빈 그릇에 자연스럽게 나누어 채우기 시작한 것입니다.</p><p>5.<span style="white-space:pre">	</span>일부 사람들은 불안함과 욕심에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음식을 남겨두었습니다.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19-20절). 하나님의 말씀을 욕심의 도구로 삼거나 나누지 않고 비축하면 부패하기 시작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에는 반드시 오늘 순종해야 합니다. 그래야 내일 아침 새로운 만나를 담을 수 있는 빈 그릇이 준비됩니다.</p><p>6.<span style="white-space:pre">	</span>사랑하는 섬길교회 성도 여러분, 어제 먹다 남은 썩은 만나, 지나간 옛 은혜의 추억만을 되씹으며 영적인 허기짐을 느끼고 있지는 않습니까? 매일 아침, 눈을 뜰 때 여러분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하나님, 오늘 하루를 살아갈 은혜를 주시옵소서. 오늘 만날 사람들을 사랑할 힘을 주시고, 오늘 직면할 문제들을 헤쳐갈 지혜를 주시옵소서." 불안과 욕심의 주머니를 비우고, 매일 신실하게 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담을 거룩한 빈 그릇을 준비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p><p>나눔 질문) 부모의 포대기처럼, 최근 혹은 삶의 지나온 순간 중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업고 가시는구나" 하고 그 온기와 위로를 깊이 느껴본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p>								]]></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주일설교</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3/6662529</link>
				</item><item>
					<title><![CDATA[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이사야 43-45장) 2026년8월29일(토)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8.30</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이사야 43-45장) 2026년8월29일(토)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2441</link>
				</item><item>
					<title><![CDATA[2026년 8월 30일 섬길주일주보]]></title>
					<pubDate>2026.08.30</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serveway.or.kr/ONMAM_FILE/100655/T/2026/08/844887443c1999c51edffe91f8d85596.jpg" title="844887443c1999c51edffe91f8d85596.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img src="http://www.serveway.or.kr/ONMAM_FILE/100655/T/2026/08/089d96413fd087dbc992ccbe15f44ab9.jpg" title="089d96413fd087dbc992ccbe15f44ab9.jpg" data-from="editor" style="max-width:100%"><br style="clear:both;">&nbsp;</p>]]></description>
					<category>교회소개 > 주보</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35/6662121</link>
				</item><item>
					<title><![CDATA[하신 말씀을 그가 이루신다는 증거이니라 (열왕기하 20장 이사야 38-39장) 2026년8월27일(목)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8.29</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하신 말씀을 그가 이루신다는 증거이니라 (열왕기하 20장 이사야 38-39장) 2026년8월27일(목)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1995</link>
				</item><item>
					<title><![CDATA[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갈라디아서 3장 강해) 섬길교회 수요저녁예배 실황 2026년8월26일(수)저녁7시30분]]></title>
					<pubDate>2026.08.28</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갈라디아서 3장 강해) 섬길교회 수요저녁예배 실황 2026년8월26일(수)저녁7시30분</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수요저녁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5/6661561</link>
				</item><item>
					<title><![CDATA[주만이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열왕기하 19장 이사야 37장) 2026년8월26일(수)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8.28</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주만이 여호와이신 줄을 알게 하옵소서 (열왕기하 19장 이사야 37장) 2026년8월26일(수)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1560</link>
				</item><item>
					<title><![CDATA[네가 이제 누구를 믿고 나를 반역하느냐 (열왕기하 18장 이사야 36장) 2026년8월25일(화)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8.28</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네가 이제 누구를 믿고 나를 반역하느냐 (열왕기하 18장 이사야 36장) 2026년8월25일(화)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1556</link>
				</item><item>
					<title><![CDATA[보라 장차 한 왕이 공의로 통치할 것이요 (이사야 30-35장) 2026년8월24일(월)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title>
					<pubDate>2026.08.28</pubDate>
					<author>운영자</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5, 15, 1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6px; white-space: pre-wrap;">보라 장차 한 왕이 공의로 통치할 것이요 (이사야 30-35장) 2026년8월24일(월) 섬길교회 새벽통독예배 실황 1부 6시(월-토) / 2부 7시 (월-금)</span>​</p>]]></description>
					<category>설교/찬양 > 새벽통독예배</category>
					<link>www.serveway.or.kr/bbs/bbsView/14/6661555</link>
				</item></channel></rss>